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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서북부에 있는 시. 자전거의 도시, 곶감의 도시로 유명하다

모두가 찾아오는 특별한 풍경이 만든 상주로 오세요

경주시의 ‘경’과 함께 경‘상’도란 이름의 어원이 된 유서 깊은 도시로 오늘날의 도청에 해당되는 경상감영(慶尙監營)이 있었던 경상도의 중심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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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경상북도 서북쪽의 내륙에 위치한 도농복합형 도시로서 동쪽으로 구미시와 의성군, 서쪽으로 보은ㆍ옥천ㆍ괴산군, 남쪽으로는 김천시와 충북 영동군, 북쪽으로는 문경시와 예천군으로 접해 있다.

소백산맥 남동쪽에 위치한 서고동저 지형으로 낙동강 본류가 동부지방을 관통하여 산과 물, 자연자원 풍부하고 자연경관이 수려하다.

경북 서북부 내륙지방으로,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부지방과 영남지방을 연결하는 관문으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국도 3호선국도25호선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쌀 누에고치 곶감으로 유명한 삼백(三白)의 고장으로, 한국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의 중심지로곶감 육계(전국 1위), 쌀 배 오이(경북 1위), 사과 포도(경북4위) 생산량을 갖고 있다. 전국제일의 자전거 도시로, 한방 바이오 산업과 더불어 자연과 환경,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생태 환경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성읍국가시대부터 조선조 중기까지 영남지방 정치경제의 중심지로 뿌리깊은 전통과 문화유산을 간직한 역사문화 도시이다.

선사시대 : 상주지역은 구석기 이래로 사람들이 생활하였음이 최근 신상리 구석기 유적의 조사에서 밝혀졌다.

삼국시대 : 삼국사기 및 삼국유사에는 상주에 사벌국이 있었음을 기록하고 있다.

통일신라시대 : 신문왕 5년(685년) 지방행정을 개편하면서 전국을 9州 5小京으로 편성하였는데 상주는 9州에 속하여 주치소(州治所)가 설치되었다.

고려시대 : 성종 14년(995년) 오늘날의 도제(道制)를 최초 실시하여 전국을 10道로 나누고 중앙 집권체제를 확립하여 지방장관인 절도사(節度使)를 파견하였다.

조선시대 : 경상도 감영(監營)이 고려말에는 경주에 있었으나 태조 원년(1392년)에는 상주목(尙州牧)에 설치하였고, 태종 8년(1408년) 8월까지 4명의 경상감사가 상주목사를 겸 하였다.

근대시대 : 고종 광무 9년(1905년) 전국을 8도로 개편하고 상주군은 31면에서 22면으로 개편 되었다.